2023.01.31 (화)

세상소식

PD가 되려면?

PD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해

 학생들의 미디어 이용시간 급속히 늘며 이에 따른 영향력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따라 학생들의 진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학생 희망직업 결과를 보면, 초등학생들이 꼽은 희망직업 1위는 운동선수, 2위는 의사, 3위는 교사였다.

 4~10위는 △크리에이터 △경찰관 △조리사 △프로게이머 △배우 △가수 △법률전문가 등으로 조사됐다. 

 중학생은 1위 교사, 2위 의사, 3위 경찰관이었다. 고등학생은 1위 교사, 2위 간호사, 3위 군인이었다.

 온라인기반 산업의 발달로 중·고등학생의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 개발자 희망직업 순위가 전년보다 크게 올랐다.

 중학생은 2020년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 순위가 11위였지만 8위로 올랐고, 고등학생 역시 7위에서 4위로 껑충 뛰었다. 교육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온라인 사업이 좀 더 빠르게 발달됐고 학생들이 원격수업과 같은 온라인 기반의 활동을 하면서 이와 관련된 사업에 더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렇게 학생들의 희망 진로는 바뀌고 있고 그중 PD (프로듀서)가 되는 법을 알아보자,

 필요한 능력은 창의력, 리더십, 의사소통력, 모니터링(Monitoring)이며  학업 성적은 주로 국어와 사회를 본다.

 관련 성격은 분석적사고, 정직성, 독립성, 융통성, 스트레스 감내성, 협조성등이 필요하다.

 관련 학과로는 신문방송학과 (언론홍보학과), 광고홍보학과, 국문학과, 영상학과 등이 있다.  직업흥미는 예술형(A) + 탐구형(I)으로 예술형은 예술적인 형태를 창조해내는 신체적, 언어적 활동이나 자유로우며 체계화 되지 않은 활동을 선호하는 편이고 탐구형은 물리적, 생물학적 혹은 문화적 현상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것을 즐기며 체계적이고 창조적인 활동을 요하는 조사나 연구 활동을 선호한다.

 주요업무는 방송 PD는 라디오 또는 텔레비전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구성하여 제작하는 사람으로, 제작 전 분야에 걸쳐 관여하며, 총 책임자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방송 PD가 하는 일을 세부적으로 설명하자면, 프로그램 기획에서부터 초기구성, 촬영, 편집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직접 활동하거나 해당 감독들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된다. 방송PD는 드라마PD, 예능PD, 다큐멘터리 PD, 라디오PD등으로 분야에 따라 구분된다고 한다. 


 방송PD가 되려면 방송 PD가 되기 위해서는 공채 시험을 통해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사 등에 입사하거나, 외주제작사의 PD계열로 입사하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각 방송사의 공개채용을 통해 입직하게 되며, 채용과정은 방송사에 따라 다르지만 서류전형 교양, 논술 등의 필기시험 면접 인턴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방송 PD로 활동하기 위해 전공 제한이 있지는 않지만, 대학의 관련학과 (언어학, 국어국문학, 광고홍보학, 언론방송매체학, 영상예술학과 등)를 졸업하거나 사설학원 등에서 방송, 영화, 연극 제작 등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방송 PD는 프로그램 전반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전천후가 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창의력과 기획력이 필요하며, 많은 스태프들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에 리더십도 요구된다. 평소 독서를 통해 다양한 상식을 쌓고, 호기심을 바탕으로 관찰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방송PD의 전망은 새로운 매체의 출현과 방송채널의 다양화, 프로그램의 세분화 등으로 인해 향후 방송 PD의 직업전망은 유망할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앞으로 방송 산업은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방송 PD수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꼭 실현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