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월)

예체능계

아시아 최초의 득점왕

 지난 5월 23일 월요일, '토트넘 홋스퍼 FC'는 '노리치 시티 FC'와의 경기에서 5 : 0으로 승리했다.

 

 

 특히, 토트넘에는 우리나라의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다. 손선수는 이번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1골을 넣었고, 전체  득점 순위 2위를 달리고 있었다. 1위는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의 22골로, 손선수와는 한골 차이였다. 손선수는 이번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시즌22호, 23호 골을 연달아 넣으며, 득점순위 1위를 차지했다.하지만 '모하메드 살라' 역시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시즌 23호골을 넣으면서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이 되었다.

 

 손흥민 선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시아인 최초의 득점왕에 등극하는 역사를 쓰면서, 골든 부츠를 수상했다. 그는 국내 팬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팬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