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0 (일)

진로활동

'연예인' 미래에도 괜찮을까..?

미래직업 전망!

URL복사

 4차 산업혁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직업에 관하여 들썩이고 있다. 미래엔 어떤 직업이 없어지고 생겨 나는가? 라는 의문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심지어 이미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직업이 없어질 것 이라는 불안감이 조성되었다. 

 

 모든 일들이 과학 기술, 즉 인공지능로봇(AI),사물인터넷(IoT),자율주행자동차 등으로 일상 생활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현재는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직업적으로도 위협을 주고 있다. 과학기술에 의존하여 모든것이 체계적으로 이뤄지는데 체계적으로 계산하여 일처리 하는 직업이 아닌 감정적인 부분을 쓰는 '연예인'(가수,배우 등)는 어떨것인가?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4차 산업혁명이 이뤄지고 있지만 직업의 특성상 크게 위협을 받지 않는다는 견해가 크다. 버츄얼 유튜버나 스타등이 등장하지만 인간의 느낌을 살리지 못한다는 평가가 많다. 감정을 다뤄서  시청자들에게 메세지를 전하는 '연예인'(가수,배우 등)은 로봇으로 하지 못하는 감정이나 표정,목소리 등을 예술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그 중 가수와 배우라는 직업은 기계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표현해 낼 수 있는 모든 부분을 보여준다. 이를 로봇이 나타낼 수 없는 부분이고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라는 것으로 로봇이 대체 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것이 세간의 평가이다. 

 

-연예인(배우)가 되는 법 

 영화배우 및 탤런트가 되기 위해서 요구되는 학력이나 전공 등에 제약은 없다. 배우는 무엇보다 연기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예술고등학교나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거나 사설 교육기관의 연기자 양성과정에서 훈련을 받고 진출하는 사람이 많다. 대학의 관련 학과에서는 연기에 필요한 발성, 동작, 대사훈련, 연기실습 등을 하며, 영화, 연극, TV 드라마 등의 제작과정에 대해서도 공부한다. 영화배우는 영화사에서 실시하는 신인배우 공개오디션을 보거나 기획사나 사설 연기학원의 추천을 받기도 하고, 자신이 직접 프로필과 사진 등을 영화사, 기획사 등에 보내 오디션을 거쳐 영화에 출연하기도 한다. 탤런트는 방송사의 공개채용을 통해 활동할 수 있으며, 보통 즉석연기와 개인기심사, 카메라테스트 등의 시험을 치른다. 하지만 방송사의 공개채용은 비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점차 폐지되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