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0 (일)

세상소식

빅데이터로 바라보는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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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8일, COVID-19의 일일 확진자 수가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1,275명까지 늘었다. 이는 2020년 1월 20일부터 시작된 국내 COVID-19사태 이후 가장 많은 일일 확진자 수다.

 

 위 그래프를 보면 지난 4월 19일 ~ 6월 1일까지는 400~600명대로 유지하다가, 7월 1일 761명, 7월 7일 1,113명, 난 7월 8일은 전날보다 66명이 더 늘어난 1,275명으로 늘어났다.

 

 최근 2주간 확진자의 감염경로 비율을 살펴보면, 선행 확진자 접촉을 통한 감염(44%)’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그 다음 조사 중인 확진자 29%를 제외하면 지역 집단 발생(21%)이 뒤를 이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현황을 알려주는 어플도 등장했다. 서울시에서 발표한 ‘스마트 서울맵’은 선별 진료소의 혼잡한 정도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이 앱은 보통(30분 이내), 붐빔(60분 이내),

혼잡(90분 이상)으로 검사소들의 혼잡도를 알려준다. 또, 선별진료소 위치와 접수마감 여부도 알려준다.